이름·성별·생년월일과 연락처만 있으면 됩니다. 확인은 무료이며 가입 의무가 없습니다.
일반암은 보통 계약일로부터 90일이 지난 날의 다음 날부터 보장이 시작되고, 가입 후 1년 미만 진단 시 보험금의 50%를 지급하는 상품이 많습니다. 그래서 건강할 때 미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갑상선암·기타피부암·제자리암·경계성종양은 보통 유사암으로 분류되어 일반암보다 보장 금액이 작게 설계됩니다. 가입 전 약관의 분류와 금액을 확인하세요.
정답은 없지만, 치료에 전념할 기간의 소득 공백과 고정지출, 비급여 치료비를 합산해 통상 수천만 원 단위로 설계합니다. 본인 소득과 가족 구조가 기준입니다.
비갱신형은 보험료가 만기까지 고정되고, 갱신형은 출발은 저렴하지만 갱신 때마다 오를 수 있습니다. 장기 보장이 목적이라면 비갱신형을 기본으로 검토하되, 현금 흐름이 빠듯하면 구조를 알고 갱신형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.
상품에 따라 전이암 진단비, 재진단 암 보장 같은 특약으로 두 번째 진단까지 보장할 수 있습니다. 지급 조건과 횟수는 약관마다 다르니 확인이 필요합니다.
이력에 따라 조건부 인수가 가능하거나, 심사 항목을 줄인 간편심사(유병자) 암보험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 이력은 반드시 사실대로 고지해야 보장이 지켜집니다.
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(청약일부터 30일 이내)라면 청약을 철회하고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